[장외주식] '화이자' 폭죽에 오상헬스케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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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화이자' 폭죽에 오상헬스케어 "뚝"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0.11.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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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이 증시를 흔들었다. 임상시험에서 90% 이상의 예방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63포인트(0.23%) 오른 2452.83에, 코스닥 지수는 10.42포인트(1.22%) 내린 840.79에 마감했다.

진단키트 종목이 소나기를 맞았다. 대장주 씨젠(096530 코스닥)이 8.94%(2만4600원)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고, 제놀루션(225220 코스닥) -19.98%(9,600원), 수젠텍(253840 코스닥) -8.08%(2,700원), 미코바이오메드(214610 코스닥) -13.7%(2,000원) 등이다.

장외주식시장(K-OTC)에서는 오상헬스케어가 11.69%(1만1600원) 하락한 8만7600원에 마지막 거래를 체결했다. 가중평균주가는 8만8700원이며, 거래대금은 23억6149만원으로 종목별 1위다. 모회사인 오상자이엘(053980 코스닥)도 7.14%(900원) 내렸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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