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넷이브이, 52주 신고가로 개인 지갑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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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넷이브이, 52주 신고가로 개인 지갑 털어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1.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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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넷이브이(260870 코넥스)가 9일 상한가로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일 대비 2,050원 상승한 1만5750원에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1년중 최고금액 39억8847만원이다. 그중 장종료후 상대매매비중이 전체거래량(25만5781주)의 23.88%(6만1079주)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개인 카트가 가장 많이 몰린 종목이다. 22억1621만원 어치를 자기들간에 사고 팔았으며 7억2502만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이 7억287만원, 기타법인이 2215만원 어치씩 내놓은 물량이다.

시그넷이브이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한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도 2차전지 종목들이 상승했다. 배터리 대장주 LG화학 1.94%(1만4000원), 삼성SDI 6.81%(3만4000원), SK이노베이션 10.95%(1만550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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