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현대엠엔소프트 13만원, 영일프레시젼 21만원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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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현대엠엔소프트 13만원, 영일프레시젼 21만원 체결
  • 이혜은 기자
  • 승인 2020.10.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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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의 장외주식 호가게시판(K-OTCBB) 26일, 27일 체결 내역이다.

26일 영일프레시젼 100주가 2100만원에 체결되었다. 평균체결가 21만원이다. 이외에 웅진에너지 2만주가 320만원에, 파티게임즈 9,000주가 270만원에, 하임바이오 1,000주가 240만원에 체결되었다.

27일은 현대엠엔소프트 1,000주가 1억3000만원에 체결되었다. 평균체결가는 13만원이다. 이어서 웅진에너지 1만주가 170만원, 파티게임즈 300주가 9만원에 체결되었다.

(주)영일프레시젼(대표 주동욱)은 2002년 10월 설립되어 전기ㆍ전자부품 제조 및 부동산 임대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다. 반도체용 방열판이 주제품이며, 사업장은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에 소재한다.

지난해말 기준 자본금은 10억원이며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이 97.75%를 보유하고 있다. 이익잉여금이 367억9614만원으로 자본총계 377억9614만원, 부채총계 130억4933만원이다. 

매출액은 338억7084만원으로 제품 매출이 303억5667만원이고 임대료 및 기타 수입이 각각 2억972만원, 33억445만원이다. 영업이익 23억3604만원, 순이익 20억6409만원이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42억5046만원, 투자활동현금흐름은 -38억2476만9988원이다.

현대엠앤소프트 주식회사(대표 홍지수)는 현대자동차그룹에 속한 회사로 내비게이션 사업을 영위한다. 

올해 반기 매출액은 1215억5218만원으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등 89.3%, 내비게이션 메모리 등 3.7%, 내비게이션 관련 연구과제 등 7.0%로 구성된다. 영업이익 115억3426만원, 순이익 110억4223만원이다. 자본금은 20억7250만원이며 자본총계 2044억1195만원, 부채총계 699억292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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