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소프트, 자산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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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소프트, 자산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 나서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0.10.2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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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라소프트(대표 김호상)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27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세종시 나성동 토지 및 건물 일부를 매각한다. 부채 및 금융비용을 줄이고 유동성을 확보해 투자재원을 마련하겠다는 목적이다. 양도금액은 18억원이다. 

나라소프트는 스크린스포츠 솔루션 개발, 공급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사업을 영위한다. 6월말 기준 자본금이 30억4800만원이며 자본총계 62억6378만원, 부채총계 79억2884만원이다. 

반기 매출액은 37억3871만원으로 27억6425만원의 영업이익과 28억6053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억9951만원이다. 전체 매출에서 스크린 스포츠 솔루션 비중이 92.51%에 이른다.

27일 코넥스시장에서 전일 대비 2.75%(8원) 오른 299원에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1392만원, 시가총액은 91억1400만원이다.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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