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시장 "낙엽처럼"...툴젠 "우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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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 "낙엽처럼"...툴젠 "우수수"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0.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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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젠(199800 코넥스)이 23일 오전 전일 대비 1,000원 하락한 6만3000원에 첫거래를 체결했다. 종가 기준으로 8일(7만6600원) 이후 22일(6만4000원)까지 9거래일 내리막을 탔다. 22일 장중에는 지난달 28일(6만1500원) 이후 가장 낮은 6만2600원을 기록했다.

툴젠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연속 하락한 9일 동안 개인 순매도 1위 종목으로 3억6260만원 어치를 처분했다. 외국인이 그 물량 중 3억2250만원 어치를, 기관과 기타법인이 각각 2471만원, 1539만원 어치씩 거둬들였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이다.

같은 기간에 코넥스시장 전체에서 개인은 26억6283만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22일 코스닥 이전 상장한 미코바이오메드가 10억9133만원을 차지했고, 다이노나(8억6445만원), 에프앤가이드(4억2856만원), 엔솔바이오사이언스(3억3178만원), 이엔에치(2억3266만원), 원바이오젠(2억2786만원), 지놈앤컴퍼니(2억1946만원), 노브메타파마(1억6329만원), 펨토바이오메드(1억4851만원) 순으로 1억원 이상 사들였다.

코넥스시장은 5일 시가총액 6조1242억원으로 출발해 12일(5조9794억원) 이후 위축되는 모양새로 22일 5조3673억원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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