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시장 주춤했지만, 아하정보통신 하늘 보고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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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시장 주춤했지만, 아하정보통신 하늘 보고 치솟아
  • 이정형 기자
  • 승인 2020.10.1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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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장외시장(K-OTC)은 전일 대비 시가총액이 0.29% 하락한 가운데 거래 규모가 큰폭 커졌다. 거래량은 209만1134주 증가한 302만9820주, 거래대금은 16만5365만원 많은 77억8596만원이다.

거래대금, 시가총액 대장주들이 선전했다. 아하정보통신은 전날에 이어  최고가(3만50원)를 경신했으며 가중평균주가는 15.02%(3,800원) 올랐다. 거래대금은 24억2268만원으로 종목별 1위다.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오상헬스케어는 1.41%(1,400원) 상승하며 거래대금(16억7310만원) 2위, 시가총액(1조2841억원)은 전체의 8.08% 비중으로 1위다.

비보존은 2.05&(450원) 내려가면서 12억4767만원 어치가 거래되었다. 전날에는 150원 하락하며 거래대금 9억1916만원을 기록했다.
 
이외에 메디포럼 -7.39%(160원)로 5억8017만원, 아리바이오 -2.29%(350원) 3억5940만원, 마이다스IT +1.10%(800원) 3억5132만원, 넷마블네오 -7.93%(4,600원),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0.88%(100원) 1억6942만원, 현대아산 -1.09%(200원) 1억1312만원 순으로 거래대금 1억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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