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알바이오(1,500원), 한광전기공업(40만원)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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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알바이오(1,500원), 한광전기공업(40만원) 체결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0.10.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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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의 장외주식 호가게시판(K-OTCBB)의 13일 체결 종목이다. 알바이오 평균체결가 1,500원, 거래량 3만3125주, 거래대금 4968만7500원. 한광전기공업 40만원, 100주, 4000만원. 바이오빌 37원, 1만주, 37만원. 넥솔론 11원, 1만주, 11만원.

(주)알바이오(대표 라정찬, 반은종)는 성체줄기세포기술을 통해 희귀, 난치병에 대한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1976년 7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다가 2013년 5월 상장폐지된 회사다.

8월에 공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인트스템(퇴행성관절염)이 국내 임상3상 진행중이고 미국 임상2b/3a상 승인을 받았다. 아스트로스템(알츠하이머병)은 미국 임상2b상을 개시했고 바스코스템(폐쇄성 혈전 혈관염)의 국내 임상1/2상이 2007년 종료되었다. 이외에 암, 아토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관련 치료 후보제 등을 연구개발중이다.

하지만 올해 반기 기준으로 영업손실 24억6348만원, 이자비용 3억2390만원, 누적이월결손금 708억1539만원, 유동자산을 초과한 유동부채액 122억4240만원은 계속기업 존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요인으로 지적됐다.

한광바이오산업 주식회사(대표 류재균)는 1960년 한광전기제작소로 설립된 회사다. 수배전반(특고압, 고압, 저압 등), MCC반, 분전반, 전력 중앙감시 제어반, Automatic Transfer Switch(ATS) 및 Air Circuit  Breaker 등의 제조,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15억7901만원으로 2억1304만원의 영업이익과 9억2508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5억9022만원이다. 자본금은 2억원이며 자본총계 284억8012만원, 부채총계 157억844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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