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진단키트 희소식에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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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오상헬스케어, 진단키트 희소식에 "쭉쭉"
  • 김미은 기자
  • 승인 2020.10.12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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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대장주 오상헬스케어(K-OTC)가 12일 오전 10만7000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8월 18일 기록한 최고가(11만4000원) 다음 금액이다. 가중평균주가도 오후 1시 28분 기준으로 10만1000원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은 1조2906억원으로 시장 전체의 7.97% 비중이다.

주가 추이(단위:원)

출처 : 금융투자협회
출처 : 금융투자협회

이날 오전 투자자들에게는 오상헬스케어가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OHC SARS-CoV-2 IgG/IgM Combo Test )가 식품의약안전처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면역분석법을 이용해 혈액 안에 존재하는 코로나19 특이항체(IgG/IgM) 존재 유무로 코로나19 감염의 양성 및 음성을 판별하는 제품이다.

"지난달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에 대한 유럽 인증을 완료한 상태이며, 미국 제품등록 등 해외 인·허가를 진행해 기존의 PCR 제품과 함께 세계 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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