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옵트로, 제21기 매출액 1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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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옵트로, 제21기 매출액 128억원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0.06.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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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 상장법인 바이옵트로(222160)가 제21기(2019. 4~2020. 3) 매출액을 연결기준 128억4백만원으로 밝혔다.

전기(108억1천8백만원)보다 증가한 금액이며,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각각 5억5천만원(전기 7억6백만원), 6억4천3백만원(전기 8억2천만원)으로 개선되었다.

PCB BBT(전기검사기) 제조, SCREW 자동 체결기, FA 장비 제조 등이 주요 사업이다. 경기도 용인 공장에 본사와 공장이 있으며, 중국 요녕성 대련시에 전기검사기 A/S 및 중국 영업 지원 목적의 바이옵트로 자동화설비(대련)유한공사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PCB전기검사기 부문 매출이 114억8천7백만원으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Screw 자동체결기는 8억3천5백만원, FA 분야 4억8천1백만원이다.

바이옵트로는 29일 전일 대비 145원(11.15%) 상승한 1,445원으로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81억4천6백만원.

주가 및 거래량 추이(단위:원,주)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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