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코퍼레이션, 5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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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코퍼레이션, 5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이민채 기자
  • 승인 2020.02.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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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 무역·유통 및 기술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다보코퍼레이션㈜이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1997년 5월 설립된 다보코퍼레이션은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와 파워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엘모스(Elmos Semiconductor AG)를 주요 파트너로 한다.

특히 인간 중심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확보한다는 슬로건으로 회사의 성과를 직원과 공유한다는 방침으로 운영한다. 직무 교육과 함께 직원의 학위 취득 지원과 성장 독려 등 회사 성장이 직원의 발전으로 연결되도록 힘쓰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에서 다보코퍼레이션은 고용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청년층 채용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을 정규직 채용하며, 청년으로 취업 후 임원이 되는 등 직원들의 근속기간이 길다는 점이다.

김창수 다보코퍼레이션 대표는 “직원의 성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며 “회사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보다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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