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코, 전기자동차 생산에 114억원 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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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코, 전기자동차 생산에 114억원 규모 투자
  • 이혜은 기자
  • 승인 2019.09.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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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피코(대표 송신근, 코넥스 163430)가 전기자동차 생산을 위한 기계장비에 114억4270만원을 투자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202억4082만4514원) 대비 56.53% 비중으로, 올해 9월 26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이모빌리티 산업단지내 신규공장 기계장비에 투자한다.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443번지(도장공장) 60억8050만원,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444번지(차체공장) 27억8350만원,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상하가리 450번지, 448번지, 449번지(조립공장) 25억7870만원.

디피코는 초소형 전기트럭, 친환경 전기버스, 의료용 전동스쿠터 등 설계, 제조하는 종합 전기차 전문회사이다. 27일 종가 2595원, 시가총액 86억8700만원. 52주 최고가 4450원, 최저가 10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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