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아이덴, 할리스 F&B에 ‘셀푸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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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아이덴, 할리스 F&B에 ‘셀푸드’ 공급
  • 이민채 기자
  • 승인 2019.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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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아이덴(대표 김기동)이 주식회사 할리스 에프앤비에 키오스크 등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비대면 음식 주문 통합 플랫폼 ‘셀푸드’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할리스 에프앤비의 카페 브랜드 매장에 키오스크와 KDS(주문관리, 출고 시스템), DID모니터와 스마트오더 앱, QR주문 서비스 등을 일원화해 운영·관리할 수 있는 ‘셀푸드’ 비대면 음식 주문 통합 플랫폼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할리스 에프앤비 셀푸드 키오스크
할리스 에프앤비 셀푸드 키오스크

케이디아이덴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할리스 에프앤비 본사 매장에서 키오스크, 앱, QR 시연을 통해 점주 대상 사용성 평가 및 실제 운영 테스트 등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플랫폼 고도화와 할리스에프앤비 내부 시스템 연동 개발을 마치고 7월에 할리스 에프앤비의 카페 브랜드 직영점 매장부터 도입하였다.

 ‘셀푸드’ 플랫폼은 각각의 비대면 음식 주문 서비스들을 일원화하여 한번에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셀푸드 키오스크는 매장 내 빠른 주문 처리와 회전율을 높일 수 있다. 셀푸드 스마트오더 앱은 매장 방문 전 미리 주문 및 결제할 수 있으며, 셀푸드 QR은 매장 내 앉은 자리에서 주문 및 결제할 수 있어 카페에서 스터디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함께 제공되는 KDS와 DID, POS 내 설치하는 주문확인시스템, 매장운영 ASP를 통해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매장 운영 및 관리를 한번에 할 수 있다.

한편 케이디아이덴은 "작년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 중인 독자적인 알고리즘 개발로 음식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맞춤 음식을 추천하고, 매장에서는 타켓팅 광고 등을 할 수 있도록 플랫폼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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