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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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 결정
  • 이혜은 기자
  • 승인 2019.06.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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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상장기업 (주)미코바이오메드(대표 김성우)가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KIND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주)미코를 대상자로 보통주식 71만1237주를 발행해 운영자금 49억9999만6110원을 조달한다. 액면가는 500원, 발행가액은 7030원이다.

신주권 교부예정일은 2019년 7월 17일, 상장예정일은 7월 18일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분자진단, 면역진단, 생화학진단 기술을 융합하여 체외진단 사업을 영위하며 진단 장비 및 시약 등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19일 코넥스 시장에서 미코바이오메드(214610)는 종가 6900원, 시가총액 792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는 1만1400원, 최저가는 6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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