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임플란트 "One Day 임플란트 구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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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임플란트 "One Day 임플란트 구현 박차"
  • 프리스탁뉴스
  • 승인 2019.06.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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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의 K-OTC시장에서 13일부터 거래되는 (주)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는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및 보철시장이 2023년 3억9600만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메가임플란트가 금투협에 제출한 기업소개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치과용 임플란트 보험 급여 적용대상이 65세 이상으로 확대되었고, 만명당 임플란트 식립률이 412명으로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높다.

세계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규모는 2017년 약 43억8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유럽과 미국이 각각 35%, 32%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 북미, 아시아-태평양이 시장 성장의 축이 될 전망이다.

2002년 설립된 메가젠임플란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신흥 시장에서 지속적인 세미나, 제품 홍보를 통해 수출 시장 개척과 점유율 상승에 힘쓰며 직영 대리점 설립 및 R2Center를 기반으로 매출을 확대하는 중이다.

최근에는 디지털덴티스트리 플랫폼 개발과 함께 진단, 계획, 치료,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시술 프로토콜을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치료기간 40일, 방문횟수 6회까지 단축된 상태라는 설명이다.

또한 치과 시장의 디지털 추세에 따라 새로운 진단방법과 치료 기술을 접목한 R2GATE 구축과 전반적인 소프트 웨어 및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치과 방문 당일 모든 진단과 치료가 마무리 될 수 있는 One Day임플란트를 구현하고자 한다.

회사측은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세계 선진기업과 대등한 기술을 가진 AnyRidge, AnyOne 등 다양한 임플란트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국내외 특허 출원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등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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