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1호', 코넥스 '한국비엔씨'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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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1호', 코넥스 '한국비엔씨' 흡수합병
  • 이민채 기자
  • 승인 2019.06.0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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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법인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1호(주)가 코넥스 상장법인 (주)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를 흡수합병한다.

한국비엔씨는 3일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누리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KIND에 따르면, 합병비율은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11호(주) : (주)한국비엔씨 = 1 : 6.0084158이며 합병신주는 보통주식 3622만3543주, 우선주 618만352주이다.

한국비엔씨는 생체유래물질인 히알루론산을 응용한 더말필러 등 미용성형용의 메조테라피 제품과 콜라겐을 응용한 조직보충재, 창상피복재 등을 개발, 생산하는 기업이다.

3일 코넥스 시장에서 한국비엔씨(226610)는 종가 1만2000원, 시가총액 723억46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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