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 비건 화장품 인증 추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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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비건 화장품 인증 추가 획득
  • 이민채 기자
  • 승인 2019.05.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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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국의 채식주의 비영리단체인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이 부여하는 비건 화장품 인증이 있다.

동물 원료나 동물 유래 원료를 포함하지 않으며, 제품의 모든 공정에서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전 과정에 GMO원료가 포함되지 않고, 100% 식물성 원료와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제조되는 등의 까다로운 기준을 지켜야만 가능하다.

국내 화장품 전문 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은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인 에센허브(essenHERB)의 티트리 2종이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 : 아미코스메틱
사진제공 : 아미코스메틱

최근 5월 초 인증 완료된 14종 외에 추가로 등록되어 총 16종의 비건 화장품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아미코스메틱은 기업 소유 R&D 센터를 통해 자체적으로 다양한 특허 성분 개발과 글로벌 특허 인증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위생허가(CFDA) 323건, 유럽화장품(CPNP) 200건, 독일더마테스트 등급획득 197건, 싱가포르 인증(HAS) 22건, 베트남 인증 (DAV) 24건, 인도네시아 인증(BPOM) 57건, 말레이시아 인증 (NPRA) 15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88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수상 186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수상 736건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중국 3500개 왓슨스(watsons), 프랑스 마리오노(Marionnaud), 스페인 엘코르떼잉글레스(El Corte Ingres) 등 국내외 뷰티 리테일 매장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 17개국 글로벌 유통 체인을 통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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